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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오는 26일부터
한복 착용자 무료, 하루 500명으로 제한
 
박수지 기자 기사입력  2019/04/08 [17:49]

▲ 경복궁 근정전 야경 모습. [제공=문화재청]

 

[뉴스쉐어=박수지 기자]경복궁 야간 특별관람이 오는 12일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2주간 개최된다.

 

문화재청은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우리 문화유산의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해 야간 특별관람 기회를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별관람은 '제5회 궁중문화축전' 개막제가 열리는 오는 26일부터 10월 31일까지 72일간 개최된다. 궁중문화축전의 첫날인 26일은 누구나 무료로 자유 관람할 수 있다.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하루 최대 관람인원은 4500명이다. 일반인은 인터넷 예매만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현장구매와 전화예매, 외국인은 현장구매로만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

 

한복 착용 무료입장의 경우 더 쾌적한 관람을 위해 하루 500명으로 제한되며, 사전 인터넷 예매자만 무료 입장 가능하다.

 

야간 특별 관람료는 3000원이다. 시간은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다. 참고로, 하절기인 6~7월은 일몰시간을 고려해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9/04/08 [17:4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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