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인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4/15 [00:09]
[3.1운동 100주년] 총·칼 대신 펜 들다… 파리의 독립운동가 ‘서영해’
고려통신사 설립, 프랑스어 소설 집필 등 유럽에 한국 알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제공= KBS '역사한방' 캡쳐]     

 

[뉴스쉐어=박지인 수습기자]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부산 시립박물관이 서영해 특별전을 진행하는 등 부산 출신 독립운동가 서영해 선생이 재조명 받고 있다.

 

서영해 선생은 1902년 1월 13일 부산 동구 초량의 한약방 집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1919년 17세 나이에 3.1 운동에 참여했다가 수배자로 몰리자 그는 본명인 서희수에서 서영해로 이름을 바꾸고 일본 경찰을 피해 중국 상하이로 망명했다.

 

이후 1920년에 당시 국제 외교 중심지인 프랑스로 건너가 192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외교 기관인 ‘고려통신사’를 설립해 유럽 각국에 일본의 만행을 알렸다. 또한 그 해 한국인 최초로 프랑스어 소설 ‘어느 한국인의 삶과 주변(1929)’을 집필해 주인공 박선초를 통해 한국 독립운동의 정당성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1933년 당시 임시정부 전권대사였던 이승만 전 대통령과 함께 국제연맹 본부에 대한독립청원서를 제출했다. 1934년에는 임시정부 주 프랑스 외무 행서로 임명되는 등 유럽에서 언론가, 문필가, 외교관으로서 활동하며 총 대신 글로써 광복을 위해 싸웠다.

 

그러나 광복 후 한국으로 돌아온 서영해 선생은 이승만의 남한 단독정부 수립과 김구 암살사건을 보며 회의감과 신변의 위협을 느낀다. 이에 한국을 떠나 프랑스로 돌아가던 중 상하이에서 실종되며 수많은 업적에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졌다.

 

이후 정부는 선생의 공로를 기려 1995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ewsShare 뉴스쉐어
이재명실체충격이다 속짐라자 퇴출하자 19/04/25 [18:11] 수정 삭제  
  정치개혁합시다 인터넷 검색창에서 검색하자 복사홍보합시다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 휴대폰은 자기가 혜경궁 김씨가 아니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인데 교체하고 어딘있는지 알수가 없다 (증거 인멸임) -이재명 휴대폰 비밀범호 --검색 (전과4범 이재명은 수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다고 방송으로 말하면서 휴대폰 비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전과 11범 이명박 검색(이명박은 대선때 전과 없다고 국민사기침),,,,,,,,,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이재명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퇴출 19/04/25 [18:20] 수정 삭제  
  국민은 알권리가 있다 이재명실체 충격이다 속지말자 퇴출하자 정치개혁합시다 인터넷 검색창에서 검색하자 복사홍보합시다 이재명 실체-- 검색바랍니다 --- --경찰 혜경궁 김씨 결정적 증거-- 검색 휴대폰은 자기가 혜경궁 김씨가 아니면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되는 것인데 교체하고 어딘있는지 알수가 없다 (증거 인멸임) -이재명 휴대폰 비밀범호 --검색 (전과4범 이재명은 수사에 최선을 다해 협조한다고 방송으로 말하면서 휴대폰 비빌번호를 알려주지 않는다 국민을 속이고 있다 전과 11범 이명박 검색(이명박은 대선때 전과 없다고 국민사기침).........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때이른 더위, 나무 그늘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