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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프린지, 안동에서 첫 공연
뮤지컬 갈라 공연을 통한 대구 경북 상생도모
 
박기호 기자 기사입력  2019/04/15 [23:44]

▲ 공연 사진  [제공=대구시]

 

[뉴스쉐어=박기호 기자] 대구광역시는 뮤지컬 갈라 공연을 통해 DIMF를 홍보하고 대구와 경북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딤프 축제 부대행사인 딤프린지의 첫 공연을 오는 19일 안동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딤프린지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과 변두리, 외곽이라는 뜻의 프린(Fringe)를 합한 고유명사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을 알리고, 시민이 거리에서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속의 축제로 펼쳐지는 거리축제를 말한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은 아시아 유일의 뮤지컬 축제로서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갈라 중심의 공연을 통해 뮤지컬 도시 대구를 알리고 뮤지컬 저변 확대를 위한 맞춤형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알리는 첫 스타트를 경북의 중심인 안동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뮤지컬을 통해 대구 경북의 상생을 더욱 활성화할 것”을 강조했다.


기사입력: 2019/04/15 [23:44]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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