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9/04/20 [15:10]
지큐 코리아가 만난 라이관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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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관린    [제공=지큐 코리아]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지큐 코리아가 워너원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라이관린을 만났다.

 
라이관린과 지큐 코리아의 촬영은 오리엔탈 무드의 수트 화보를 컨셉으로, 그림 같은 얼굴과 훤칠한 키로 한 폭의 산수화처럼 화보를 소화하여 스탭들의 찬사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십대 답지 않은 깊은 눈빛과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지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라이관린은 뭘 믿냐는 질문에 “뭘 하면 그게 돌아온다. 제가 사람들에게 착하게 하면, 다음 생에라도 그게 돌아오겠다는 생각을 한다. 나쁘게 해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난 나 자신을 믿는다”고 답했다. 또한, 자신의 장점으로 “입이 무겁다”는 것을 꼽으며 “어릴 때부터 손자병법과 삼국지를 좋아했고 장기를 잘 둔다. 상대방이 무슨 생각하는 지 알면서도 내 수를 두는 게 중요하다”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한국에서의 음악 활동과 중국에서의 연기활동에 대해 “한국에서 나를 뽑아주신 팬 분들 덕에 데뷔했고, 중국 팬 분들도 응원해주시기 때문에 모두에게 보답하고 싶다. 팬 분들이 없었다면 오늘의 라이관린은 없었을 것”이라고 말하며 팬들에 대한 감사의 표시를 전했다.
 
라이관린의 더 많은 화보 이미지와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인터뷰 전문은 지큐 코리아 5월 호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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