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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외교사절, 올해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첫 문 열다
문체부, 오는 26∼27일 경주에서 주한외교사절 30여 명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
 
조귀숙 기자 기사입력  2019/04/23 [18:32]

▲ 백제역사유적지 탐방  [제공=문화체육관광부]    

 

[뉴스쉐어=조귀숙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은 오는 26∼27일 경주 일원에서 주한외교사절단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을 한다.

 
해문홍은 주한외국인을 대상으로 그들의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을 매년 6차례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첫 탐방으로 국립중앙박물관과 함께 주한외교사절을 역대 최대 규모로 초청해 유네스코 문화유산과 국립경주박물관을 방문한다.

 
이번 탐방에서는 교황청·베트남· 태국·이집트·루마니아 등 14개국 대사를 비롯해 주한외교사절 30여 명이 천년고도 경주의 두 가지 봄을 주제로 경주 속 신라와 조선을 만나는 특별한 시간여행을 떠난다.

 

▲첫날에는 황금의 나라로 불렸던 신라의 찬란한 황금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금령총 발굴현장, 대릉원 등 경주역사유적지구를 답사하고 국립경주박물관을 관람한다. ▲둘째 날에는 조선의 전통가옥이 잘 보존된 양동마을을 찾아 솟대 만들기 등 한국인들의 옛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계획이다.

 

올해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은 4월 주한외교사절단의 경주 탐방을 시작으로 ▲5월에는 국방대학교 해외 무관 및 가족들의 충주 택견 체험 ▲6월과 10월에는 주한외국인 누리소통망 영향력자가 참여하는 국립무형유산원 및 전주 한옥마을 탐방, 양산 통도사 및 팔만대장경 탐방 ▲9월에는 외국인 직장인 및 유학생의 수원 화성과 한국민속촌 탐방 ▲11월에는 주한 유학생 및 어학당 학생들의 창덕궁 및 북촌 한옥마을 탐방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에 우리나라의 13번째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의 통도사 탐방을 처음으로 기획했다. 이를 위해 우리나라 산사의 아름다움과 사찰 체험을 통해 한국 불교문화를 이해하고 인류무형유산인 택견, 남사당놀이, 김장문화 등을 배우고 즐기는 체험형 콘텐츠를 한층 강화했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올해 총 6차례 이어지는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을 통해 많은 주한외국인들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고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해문홍은 앞으로 유네스코 문화유산와 한국의 전통문화, 현대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 2019/04/23 [18:32]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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