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원 기자 기사입력  2019/07/01 [11:46]
블록체인시큐리티-아이디어컴즈, ‘K-POP IDOL 통합 플랫폼’ 협약 체결
한류문화 확대 목표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블록체인시큐리티' 기태현 대표(왼쪽)와 ㈜아이디어컴즈 최영림 대표.     © 박예원 기자

 

[뉴스쉐어=박예원 기자]블록체인 보안전문업체 '블록체인시큐리티’(대표 기태현)와 ㈜아이디어컴즈(대표 최영림)가 한류문화 글로벌 확대를 목표로 27일 ‘K-POP IDOL 통합 플랫폼’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으로 두 회사는 K-POP 아이돌의 앨범, 굿즈, 콘서트 티켓 등 판매 플랫폼을 통해 모든 참여자들에게 주어지는 보상과 공급자로써 프로바이더들 간의 최상의 이익 구조를 만들어 낼 예정이다.

 

이날 블록체인시큐리티 기태현 대표는 4차 산업의 동력은 블록체인이지만 모든 산업 분야에서 보안은 빼놓을 수 없는 핵심 분야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권력의 집중화에서 분산화로의 이동에 필수적인 부분이 보안으로, 보안이 선결되지 않으면 모래성에 불과하다"며 "K-POP Pay 및 사이버 해킹으로부터 안전한 시스템을 만들 것"을 약속했다.

 

아이디어컴즈 최영림 대표는 "5G, 블록체인, VR/AR 등의 한국 기술력이 최고 수준에 올라 있다며 아이디어컴즈가 이러한 기술력을 모은 플랫폼"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크게 주목을 받고 있는 전세계 한류 시장에서 모든 사람들이 어디에서든 쉽게 접근하고, 멀리 이탈리아에 있지만 한국에 있는 것처럼 한국을 느낄 수 있는 사회적 인프라 시스템을 갖추는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 때이른 더위, 나무 그늘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