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기자 기사입력  2019/08/27 [20:24]
삼성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512GB 단종 소식에 소비자들 들썩
판매점들마다 재접수 금지 내부공지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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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재현 기자] 27일 오후 1시쯤 폰 판매점 및 대리점 마다 갤럭시 노트10 플러스 512GB 재접수 금지 공지가 떠 소비자 커뮤니티 사이에 논란이 되고 있다.

 

 

폰 판매점들 사이에 오후1시쯤 내부공지로 일본 영향 메모리칩 수급 문제로 노트10 플러스 512GB 단종이 알려졌다고 판매점들 취재결과 확인됐다.

 

현재 노트10 플러스 512GB는 삼성닷컴에서는 정상 판매가 되고 있어 향후 삼성의 행보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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