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9/08/30 [10:51]
신예 이지안, 오윤아와 한솥밥…폴라리스 엔터와 전속 계약 체결
신인 배우 이지안, 청순한 외모+동양적 매력에 '이목 집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신인 배우 이지안  [제공=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신인 배우 이지안이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뜻깊은 인연을 맺게 됐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이지안은 1998년생으로 아이돌 연습생 기간을 거치며 연기자의 꿈을 키운 노력 결실형의 배우다. 어릴 때부터 골프와 미술 등 여러 방면으로 다재다능한 모습을 뽐냈기에 연기를 시작함에 있어서도 다양한 모습으로 캐릭터를 소화해 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속 계약 소식이 알려지며 공개된 이지안의 프로필 사진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미소를 뽐내는 외모가 인상적이었으며, 깊은 감정을 담은 눈빛이 매력적으로 다가와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연기에 대한 열정과 목표하는 지향점이 확실해 연기자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연기를 포함해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쏟을 것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처럼 따뜻한 미소와 동양적인 분위기를 지닌 이지안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손을 맞잡고 배우로서의 성장을 예고했다.


좋아하는 배우로 김서형과 임수정, 전지현을 꼽아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되는 신인 배우 이지안이 써내려 갈 앞으로의 필모그래피가 기대된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에는 현재 배우 오윤아를 비롯해 정재은, 정호빈, 가수 선예, 레이디스 코드(애슐리, 소정, 주니), 한희준 등이 소속돼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 때이른 더위, 나무 그늘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