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9/09/06 [12:50]
'예쁘장한 구오즈' 남자 여섯 명이 떠난 제주 우정 여행!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예쁘장한 구오즈 7회 캡쳐  [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예쁘장한 구오즈가 제주도로 우정 여행을 떠났다.


육성재, 조영민, 조광민, 노민우, 리키, 백경도는 일 년에 한 번씩 꼭 우정 여행을 떠났다며 올해의 목적지를 제주도로 정했다.


떠나기 전 짐 싸는 모습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보인 멤버들은 제주도에 도착하자마자 방언 맞히기 게임으로 샌드위치 먹방을 즐기는 유쾌함을 보였고, 첫 번째로 방문한 해산물 식당에서도 노민우가 준비한 식기류 선택권을 놓고 사다리타기 게임을 펼쳐 웃음을 안겼다.


육성재는 “민우가 잘 챙겨오는 건 알았지만 이런 것까지 챙길 줄은 몰랐다"라며 버럭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이내 동참하며 오히려 덫을 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작 그 덫에 자신이 걸리자, 또 한 번 감정 폭발의 위기를 맞았다.


한편 이날 생일을 맞은 노민우를 위해 멤버들은 깜짝 회 케이크를 준비해 훈훈함을 안겼다.


미처 케이크를 준비하지 못한 멤버들은 식당에 부탁해 회 접시에 촛불을 꽂아달라는 부탁을 했고 갑작스러운 생일 축하 노래와 촛불의 등장에 노민우는 감동을 받았다.


그러나 장난기 많은 멤버들은 노민우가 눈을 감고 소원을 비는 사이 몰래 먹방을 시작해 웃음을 안겼다.


때로는 짓궂은 장난으로 때로는 진한 감동으로 서로의 마음을 채워가는 예쁘장한 구오즈의 우정 여행은 오늘 저녁 7시 큐브TV와 K STA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금요일 밤 12시 코미디TV와 화/금 오전 10시 올레 tv 모바일에서도 공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포토] 때이른 더위, 나무 그늘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