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진 기자 기사입력  2019/09/30 [17:24]
담양군, ‘치매극복의 날’ 기념 다양한 홍보활동 펼쳐
시장·군청·터미널 등에서 치매인식개선 거리캠페인 및 치매극복의 날 기념 힐링프로그램을 진행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쉐어=이세진 기자] 전라남도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를 치매극복주간으로 정하고 ‘제12회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주간에 총 3회에 걸쳐 담양읍 5일 시장·군청·터미널 등에서 치매인식개선 거리캠페인을 진행하고, 치매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을 제공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했다.

 

▲ 전남 담양군이 '제21회 치매극복의 말'을 기념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제공=담양군]   

 

 

이어 담양군노인복지센터 등 관련기관 108개소를 방문해 치매극복의 날 홍보와 치매를 함께 극복하기 위한 기관 간 연계와 협조를 당부해 지역적 공감대를 조성했다.

 

특히 이번 주간에는 25일부터 27일까지 치매극복의 날 기념 힐링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담양읍, 수북면, 월산면, 금성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봉산면에 위치한 떡 체험관을 찾아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밖에도 ▲치매안심마을 치매 인식개선 걷기 캠페인(25일 석현리 경로당) ▲치매예방교육 ▲치매 관련 상담 및 검진 등을 진행하며 치매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환기시켰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과 관심이 증폭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담양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치매 걱정 없는 담양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더보이즈, “내년, 내후년에도 함께” 데뷔 2주년 팬 이벤트 ‘THE AZIT’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