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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부산 광복동 거리에서 즐겨보자!
희망의 염원을 담은 축제
 
송희숙 기자 기사입력  2011/12/22 [04:58]
(뉴스쉐어=경남본부) 부산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 잡은 부산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가 지난 1일 오후 점등식을 시작으로 40일 간 진행된다.

부산 중구 광복로 거리에서 열리는 축제는, 예년의 트리보다 훨씬 더 크고 화려하게 꾸며져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들고 있다.

12m 높이의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에서 반짝이는 장식물들과 거리 곳곳에 설치된 형형색색의 환상적인 조명장식, 하늘에서 내리는 인공눈까지 더해지고 있다.

▲ '빛의 평화'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희망의 상징인 비둘기가 더해졌다.     © 송희숙 기자

경남본부 = 송희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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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운하누지유(孔子云何陋之有)
기사입력: 2011/12/22 [04:5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dh 11/12/23 [00:46] 수정 삭제  
  끝나기 전에 한번 가봐야 겠네요..
너무 멋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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