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지 기자 기사입력  2012/12/13 [18:15]
한국 ‘유성우’ 관측가능, 학생부터 어른까지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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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유성우’ 관측가능, 학생부터 어른까지 ‘들썩’   (사진=국제유성기구 홈페이지)
[뉴스쉐어 온라인이슈팀 = 이예지 기자] 오늘 밤 유성우가 쏟아지는 광경을 볼 수 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이 들썩이고 있다.

유성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밤하늘을 바라보며 기분 전환하시겠습니까?”, “우리 전기뱀장어의 별똥별을 들으며 별똥별을 기다려 봅시다”, “너무 기대되고 설렘. 어떻게~”, “새벽 5시에 일어나 유성우를 보고 씻고 공부하자”, “나도 유성우 보고 싶은데 시험이야. 어차피 밤새긴 해야 하는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국제유성기구(IMO)는 13일 오후 4시부터 오는 15일 오후 1시까지 쌍둥이자리 부근에서 시간당 수십 개 이상의 유성이 떨어진다고 밝혔다.

유성우는 보통 유성이 떨어지는 것보다 더 많이 떨어져 비처럼 내리는 현상을 말한다.

전문가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전 8시 30분경이 가장 많은 유성우가 관측될 것으로 전망되나 한국의 경우 14일 새벽 5시부터 일출 직전까지가 가장 관측하기 좋은 시기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시간대는 새벽 달이 없고 날씨가 맑아 올해 들어 가장 많은 유성우를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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