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3/01/07 [18:30]
울지 마 톤즈! 수단의 눈물 닦는 한빛부대 창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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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 = 윤수연 기자]  故이태석 신부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유명해진 남수단 지역의 재건을 위해 우리나라에서 '한빛부대'가 창설됐다.

영화와 TV를 통해 방영된 '울지 마, 톤즈'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진 남수단 지역은 그동안 오랫동안 지속된 내전으로 인해 아프리카에서도 의료나 교육 등 사회 전반 조건이 열악하고 치안이 매우 불안정한 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남수단은 이태석 신부의 헌신적인 노력이 그의 사후 열매를 맺으며 이태석 신부의 이름을 딴 의과대학병원의 건립이 시작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으나, 내전으로 인해 극도로 황폐해진 상황이다.

한빛부대는 남수단 재건을 지원하는 공병부대를 중심으로 해 의무나 수송, 통신, 경비 등의 임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파병 규모는 28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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