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04/17 [23:05]
익산시, 제33회 장애인의 날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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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한실내체육관에서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익산시)

[익산 뉴스쉐어 = 유유례 수습기자] 지난 17일 익산시는 제33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라는 부제로 마한실내체육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애인인권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제1부 ‘모두’, 제2부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 순으로 진행됐다.

외부에서는 전통혼례 사진 찍기, 다육식물심기, 작품전시회, 무료청력검사 등 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부대행사도 마련됐다.

이한수 익산시장은 “익산시는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복지관을 증축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기회 증진을 위한 활동지원사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장애인 보호작업장 및 익산시 장애인보장구 수리센터 개관, 장애인단체나 장애인 생활시설 지원 등 장애인이 기본적인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복지의 개념은 국가의 역할에 더해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시민의식이 중요한 시대”라며 함께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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