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05/09 [16:01]
망성면 어량정보화마을 참외따기 체험행사 열려
8일 오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 20여 명 참여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 20여 명이 참외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익산시)

[익산 뉴스쉐어 = 유유례 수습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달콤하고 아삭한 참외를 직접 따고 맛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익산시 망성면 어량정보화마을에서 열려 참여자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8일 참외 따기 체험행사에 오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생 20여 명이 참외를 직접 따고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어량정보화마을 관리자 소흥영 씨는 “참외따기 체험은 과일 수확 등 농촌 현장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며 “주민이 재배한 작물을 판매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2005년부터 시행된 익산 어량정보화마을 참외따기 체험행사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5일까지 어량정보화마을 홈페이지(http://eoryang.invil.org)에서 신청하면 된다.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넷플릭스 '6언더그라운드' 팬이벤트, 라이언 레이놀즈 주인공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