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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개화, 지난해보다 1~2일 늦게 늦어
 
조순옥 기자 기사입력  2011/03/21 [13:43]
올해 벚꽃의 개화 시기는, 3월 추위로 1차 예상보다 1~2일 늦어질 것으로 전망이다

벚꽃은 3월 25일 서귀포 개화를 시작으로 서울 여의도는 4월17일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이다.

개나리는 예상대로 3월 13일 서귀포에서 개화하였다.

3월 4일 1차 예보 발표 이후 기온, 강수량 등의 날씨변화와 새로 발표된 1개월 예보를 반영하여 2차 예상시기를 전망하였다.

대부분 지역에서 지난 3월 4일 1차 발표한 개화시기보다 1~2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귀포는 당초(3월 24일)보다 하루 늦은 3월 25일에, 서울 여의도 윤중로는 이틀 늦은 4월 10일에 개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의 절정 시기는 제주도에서 4월 1일경, 남부지방에서 4월 5일~13일경, 중부지방에서 4월 14일~19일경, 서울 여의도 윤중로는 4월 17일경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벚꽃 개화 예상시기는 평년보다 하루, 작년보다 이틀 정도 빠른 것이나, 최근 10년(2001~2010)에 비해서는 4일 늦은 것이다.

서귀포는 2000년대 평균 개화일인 3월 22일보다 3일 늦어지며, 서울 윤중로는 4월 4일보다 6일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본부 = 조순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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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1/03/21 [13:4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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