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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최고의 별장
김수현의 [포토에세이]
기사입력: 2016/07/06 [09:26] ⓒ NewsShare 뉴스쉐어
김수현 기자


인천대공원과 고속도로가 전망되는 인천의 작은 산 정상에 텐트가 설치돼 있습니다.

 

남동구 장수동 관모산이란 곳인데요. 162m의 낮은 산이지만 그에 비해 훌륭한 조망이 매력적입니다.

 

산이나 들에서 텐트를 설치하고 하룻밤을 보내는 것을 백패킹이라고 합니다. 배낭여행이라고도 하죠.

 

백패킹은 자연과 가장 가까이에 교감하고 접할 수 있는 삶의 최고의 자연 속 여행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멋진 자연 속 별장인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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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탠트 시민 16/09/19 [10:21] 수정 삭제
  누구나 쉬어가는 정자인데 탠트 쳐놓으면 밤에 방문하는 시민들은 어쩌라는거야. 접근하지마라는 소리나 같은거지. 탠트 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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