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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관광지 100개…어디?
문체부, 한국관광 100선 발표…광명동굴·청산도 등 새로 선정
기사입력: 2017/01/10 [13:45] ⓒ NewsShare 뉴스쉐어
박예원 기자
▲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강릉 커피거리 (사진=문화체육관광부)     © 박예원 기자

 

[뉴스쉐어=박예원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을 선정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100선을 살펴보면 한라산, 5대 고궁, 한국민속촌, 단양팔경 등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아는 한국 대표 관광지는 여전히 큰 인기를 얻으며 선정됐다.

 

인천 송월동 동화마을, 전북 삼례문화예술촌, 광주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제주 지질트레일, 강릉 커피거리 등 지역 특화 관광자원으로 알려진 곳도 상당수 포함됐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명동, 홍대, 이태원, 인사동, 감천문화마을과 롯데월드, 에버랜드,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 서울랜드 등 테마파크도 포함됐다.

 

문화 관광형 시장으로 탈바꿈한 전통시장도 이름을 올렸다. 광장시장, 대인예술시장, 정남진 토요시장,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등은 여러 상품을 개발하고 문화예술 공연 등을 여는 점을 평가받아 100선에 꼽혔다.

 

▲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광장시장 (사진=문화체육관광부)     © 박예원 기자

 

북한산, 경북 금강송 숲길, 평창 대관령, 삼척 대이리 동굴지대, 태안 안면도, 속초 해변 등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관광지도 포함됐다.

 

이번에 신규 선정된 100선은 서울 롯데월드, 홍대 거리, 이태원 관광특구, 인천 송도센트럴 파크, 경기 광명동굴, 파주DMZ, 과천 서울대공원, 강원 고성DMZ, 홍천 비발디파크, 속초해변, 청남대, 공산성, 광주 대인예술시장, 광주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완주 삼례문화예술촌, 신안홍도, 완도 청산도, 장흥 정남진 토요시장, 강진 가우도, 국제시장과 깡통시장 등이다.

 

3회 연속 선정된 곳은 서울 고궁, 북한산, 북촌한옥마을, 인사동, 남산타워, 수원화성, 용인민속촌, 양평 두물머리, 설악산, 남이섬, 경포대, 단양팔경, 태안 안면도, 전주한옥마을, 울릉도와 독도, 경주 불국사와 석굴암, 안동 하회마을, 진주성, 합천 해인사, 창녕 우포늪, 통영 소매물도, 거제 해금강, 한라산, 제주 올레길, 제주 우도 등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http://www.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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