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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에게 희소식…‘포스트 부산국제영화제’
4월 4일부터 9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7/03/31 [18:19]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영화의전당은 오는 4월 4일부터 9일까지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소개되었던 작품 중 국내 미개봉작을 선정해 ‘2017 Post 부산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종교관, 세대 간의 간극, 전통과 현대화, 가족의 사랑 등의 이야기가 유머러스하면서도 신랄하게 펼쳐지는 ‘텔레비전’, ‘군중낙원’, ‘춘몽’ 등 12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와의 ‘특별대담’도 마련된다. 특별대담은 상영 전 약 30분간 필로아트랩 이지훈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다.


또한, 4월 9일(일) 영화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상영 후, 임대형 감독과 남동철 프로그래머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2017 Post 부산국제영화제’ 상세 일정은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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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31 [18:1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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