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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봄꽃 구경 가세요”…미세먼지 걱정 ‘NO’
아침 기온 제법 쌀쌀, 낮 최고기온 오늘보다 1~2도 높아
기사입력: 2017/04/01 [18:11] ⓒ NewsShare 뉴스쉐어
박정미 기자
▲ 울산 남구 무거천 벚꽃     © 박정미 기자

 

[뉴스쉐어=박정미 기자]4월 첫 주말 휴일을 맞아 전국 곳곳에서는 봄을 알리는 다채로운 꽃 축제가 열려 봄나들이객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전국 최대 규모 봄꽃 축제인 경남 진해 군항제가 시작돼 36만 그루에 달하는 벚꽃들이 장관을 연출했다.


십리벚꽃 길로 유명한 하동 화개장터 벚꽃 축제도 화개동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울산에서는 제9회 궁거랑 벚꽃 한마당, 작천정 벚꽃축제가 남구 삼호동 무거천과 울주군 삼남면 일대에서 열렸다.

 

▲무거천에 활짝 핀 개나리     © 박정미 기자


내일도 봄꽃 나들이 하기에 좋은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고 미세먼지 걱정도 없겠다.


다만 강원 영동과 영남지역은 동풍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낮까지 비가 오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오늘처럼 강원 산지에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


강원·울릉도·독도 지역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기온은 제법 쌀쌀하겠다.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서울 4도, 대전 2도, 대구 3도를 나타낼 전망이다.


하지만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오늘보다 1~2도 높아 따뜻하겠다. 서울 16도, 대전 17도, 대구 15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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