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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팡파르’
부산 영화의전당과 시청자 미디어 센터,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에서 개최
기사입력: 2017/04/24 [15:20] ⓒ NewsShare 뉴스쉐어
박정미 기자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국내 단편영화제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25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34회 째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부산 영화의전당과 시청자 미디어 센터, 산복도로 옥상달빛극장에서 개최된다.

 
개막을 여는 개막작으로는 ‘쿠바를 위한 노래’ ‘커브’ ‘당신의 창문에 비친 세상’ 3편이 선정됐다. 
 

이번 부산국제단편영화제에서는 역대 최다인 43개국 161편의 단편영화를 상영한다.


또한, 전 세계 단편영화의 흐름과 경향을 읽을 수 있도록 ‘월드 쇼츠’가 새롭게 선보이고 세계적인 거장 감독들의 단편영화를 소개하는 ‘프리즘’ 섹션을 신설됐다.


이와 함께  아시아 단편 프로그램과 세계 주요 영화제의 수상작을 감상할 수 있는 커튼콜, 북유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웁살라에서 온 짧은 편지 등도 마련돼 있다.
 

‘더 가까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를 위한 패밀리 단편과 청소년을 위한 패밀리 단편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특히 패밀리 섹션 작품 17편 모두를 배리어프리 영화로 제작해 더 많은 관객에게 단편영화 감상의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상영작들과 부대행사에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www.bisff.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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