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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초 황금연휴 부산시립미술관 전관 ‘무료’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무료로 개방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7/04/25 [13:26]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부산시 시립미술관은 5월 가정의 달과 연휴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

 
먼저 5월초 연휴기간동안 시립미술관 전관을 4월 30일부터 5월 11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 이 기간 동안 ‘유영국-절대와 자유’전과 이우환 공간 등 미술관 전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작품을 감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작품을 창작해 보는 는 ‘힐링아뜰리에’도 운영한다. 관객들은 전시 관람 후 직접 추상작품을 그려보고 소중한 사람에게 엽서 글을 남길 수도 있다. 

 
아울러 유영국의 가장 저명한 작품이 배경으로 있는 대형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해 자신만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미술관이 작품 감상만을 위한 전시공간이 아니라 유영국의 추상미술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시립미술관 홈페이지(http://art.busan.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사입력: 2017/04/25 [13:26]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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