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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리스웨터 발매 30주년 기념 이색 마라톤 '블루런'
기사입력: 2017/05/14 [22:38] ⓒ NewsShare 뉴스쉐어
노푸른 기자.
▲     © 노푸른 기자.

 

 

동아오츠카(대표:양동영)가 14일 과천 어린이대공원에서 포카리스웨터 블매 30주년 기념 이색 마라톤 대회인 '블루런'을 개최했다. 

 

'블루런(BLUE RUN)'은 과천 서울대공원의 둘레를 따라 총 7km코스의 마라톤을 달리는 행사로 워터존, 익사이팅존, 버블존을 설치해 구간 중간마다 물폭탄과 거품분수 등 특별한 장애물 코스를 통과하는 워터컨셉의 이색마라톤이다.

 

이날 행사에는 포카리스웨트 1대 모델 최윤희씨의 축사와 30주년 기념모델 트와이스 축하공연, 포카리스웨터 댄스 치어리딩 대회, 포카리스웨트 패밀리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친구, 연인, 가족단위의 축제의 장이 열렸다.

 

한편 올해로 발매 30주년을 맞은 포카리스웨트는 누적 매출액 약 2조 5589억원(2016년 말 기준), 누적 판매량은 81억 9055만개에 달하는 '국민음료'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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