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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대세걸그룹 트와이스의 변신
기사입력: 2017/05/15 [23:45] ⓒ NewsShare 뉴스쉐어
노푸른 기자.
▲     © 노푸른 기자.

 

15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트와이스의 4번째 미니앨범 'SIGNAL'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트와이스의 4번째 앨범 타이틀곡인 SIGNAL은 JYPE의 수장이자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였으며 강렬한 808 베이스 힙합 리듬과 리드미컬한 전자음이 돋보이는 곡이다. 또 SIGNAL은 '찌릿찌릿'같은 포인트 가사와 외계인의 시그널을 받는 모습을 차용한 안무가 특징이다. 

 

리더 지효는 "3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낸다.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무대를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팀을 대표해 새 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6년 CHEER UP과 TT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대세 걸그룹의 반열에 오른 트와이스의 4번째 미니앨범은 15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SIGNAl에는 멤버 지효와 채영이 작사에 참가한 'EYES EYES EYES'를 비롯해 레게 팝과 트렌디 사운드가 섞인 '하루에 세 번', 핫펠트(구 원더걸스 예은)가 작사한 'ONLY 너', 작곡가 조울의 곡 '홀드 미 타이트', 발라드 넘버 '섬원 라이브 미' 등 6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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