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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평화작가, 세계평화와 한글의 우수성 알려
제620돌 세종대왕 탄신기념 한글로 된 '평화지도' 완성
기사입력: 2017/05/17 [14:00] ⓒ NewsShare 뉴스쉐어
정혜영 기자
▲ 지난15일 제620돌 세종대왕 탄신일을 맞아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말레리시아 평화지도'를 완성하면서 지도에 영어로 말레이시아(Malaysia)라고 표기하고 있다.    © 사진=김포시청

 

[뉴스쉐어=정혜영 기자] 지난 15일, 제620돌 세종대왕 탄신일을 맞아 한한국 연변대 예술대학 객좌교수가 세계평화와 한글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기고자 '한글 말레이시아 평화지도(Malaysia Peace Map)'를 15일 김포 한국갤러리에서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말레이시아 평화지도는 1년에 걸쳐, 한글 붓글씨 수 천 자로, 말레이시아의 지도와 국기를 형상화한 작품이다. 지도에는 말레이시아의 문화와 역사,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 외교부 개황, 윤소천 시인의 '말레이시아의 평화' 시 등이 기록됐다.


또한 평화로운 지구인들을 표현하기 위해 한 작가만의 특유의 손도장 기법으로 인주(印朱)에 수 만 번 손도장을 찍어 가로 2m50cm, 세로 1m80cm 크기로 완성했다.


한 작가는 "620돌 세종대왕 탄신일에 맞춰 말레시아 평화지도 작품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고, 위대한 한글을 창제하신 세종대왕님께 감사드린다"며 "세계평화지도는 제작과정 자체가 평화를 위한 기도이며 염원이다. 세계평화지도의 담긴 염원처럼 하루빨리 세계평화가 실현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 작가는 국제평화대상 및 국제평화언론대상 등 50여 개의 굵직한 상을 수상한 작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으며 567돌 한글날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작가로 광화문광장 120M 길이의 한글 세계평화지도 특별전을 통해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을 받았다.


현재 그의 평화지도 작품이 소장된 UN 국가로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미국, 영국, 중국 등 22개국이며 그중 21개국으로부터 '세계평화지도 기증증서(World Peace Map Donation Certificate)' 외교문서를 받아 외교통상부, 문화체육관부에서 보관중이다.


김포시 홍보대사인 한한국 작가는 6종의 독창성이 뛰어난 한글서체를 개발해 한글·서예·미술·지도·측량을 융합 디자인한 독특한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를 세계 최초로 완성하고 있는 국내외 유일의 '세계평화작가'다. 현재까지 200만자의 한글로 전 세계 37개국 대형 평화지도 경기도 김포에서 작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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