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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서울도시농업박람회서 ‘에코투어리즘’ 소개
21일까지 귀농귀촌지원센터, 농촌체험휴양마을 등 귀농귀촌 1번지 알린다
기사입력: 2017/05/19 [12:24] ⓒ NewsShare 뉴스쉐어
이연희 기자

[뉴스쉐어=이연희 기자] ‘도시농업의 멋과 맛’이라는 주제로 오는 21일까지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제6회 서울도시농업박람회에서 전북도와 13개 시군이 농촌체험관광과 귀농·귀촌 정보 알리기에 나선다.  

 

전북도 강승구 농축수산식품국 국장은 서동록 서울경제진흥본부장과 도농상생의 의미를 담은 ‘딸기한입 베어물기’ 퍼포먼스로 서울 도시농업박람회를 시작하고 ‘2017년 전북방문의 해’를 맞이해 도시텃밭에서 농촌으로 이어지는 에코투어리즘을 통한 지속가능한 상생과 교류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전라북도 농촌체험휴양마을이 참가해 특색 있는 체험거리를 통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들에게 전북의 푸근한 농업농촌마을을 소개해 전북도 방문을 이끌 계획이다. 

 

명실상부 귀농귀촌 1번지로 건강한 먹거리, 건강한 삶을 꿈꾸며 제2의 삶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와 전북도 13개 시군이 참석해 귀농귀촌상담도 진행한다.

 

이밖에도 자치구 도시농업부스, 주제 정책관, 역사도심권 다산텃밭, 생애주기별 홈센터, 도농상생 멋스런 팜, 먹거리 창업센터의 맛있는 팜, 아이들을 위한 키즈팜 등 체험행사와 도시농업의 다양한 볼거리 및 정보를 제공한다.

 

강승구 농축수산식품국 국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전북의 농어촌을 좀 더 많은 도시민이 쉽게 이해할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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