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HOME > 전국 > 부산/경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세계 문화를 한 자리에서 체험…‘세계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삼락생태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7/05/19 [10:39]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세계 각국의 다양한 풍물·공연·음식 체험을 통해 세계인과 소통하는 장이 마련된다.
 

부산시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락생태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제12회 세계인과 함께하는 어울마당(Global Gathering 2017)’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어울마당은 ‘세계인의 날(5.20)’을 기념하기 위해 펼쳐지며 부산시와 부산국제교류재단,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어울마당 행사는 역대 최대인 세계 40개국 125개 단체가 참가해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세계풍물ㆍ음식전 ▲해외 자매ㆍ우호도시 공연단 및 초청공연 ▲내ㆍ외국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벼룩시장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 및 부대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어울마당 참가 및 관람은 무료이며 당일 관람객을 대상으로 국내외 항공권과 호텔숙박권, 자전거, 생활가전용품 등 다양한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어울마당 행사는 세계 문화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가족축제”라며 “많은 부산시민이 찾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05/19 [10:3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8-05-31~2018-06-12)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코리아 마이스 엑스포 2018' 태민의 다소곳한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