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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더메리트 사무실 개소식 열려
연구개발 기반의 소재 및 제품 제조와 4차산업혁명을 이끌 회사로 발돋움
기사입력: 2017/06/02 [11:18] ⓒ NewsShare 뉴스쉐어
이재희 기자
▲ 상단 왼쪽부터 국민화합갈등해소연구소 송재영 사무총장, 경주이씨중앙화수회 동작화수회 이상진 회장, 내외신문 기자,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전병길 회장, 더메리트 이재현 대표, 법무법인 정진 박노창 변호사, 특허법인 인벤투스 홍지훈 변리사 아래 오른쪽으로 부터 더메리트 오철희 전무, 더메리트 조봉환 연구소장, 맥스 노경호 대표     © 이재희 기자

 

 

지난 6월 1일 오전11시경 서울시 금천구 현대지식산업센터에 위치한 주식회사 더메리트(대표이사 이재현)의 개소식이 개최되었다.

 

경주이씨중앙화수회 동작화수회 이상진 회장 외 각계 내빈들과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이 진행되었다.


더메리트는 대한민국 국가 발전의 기반이자 원동력인 제조기업을 넘어 4차 산업혁명에 리더적인 기업으로써 혁신, 신뢰, 고객만족을 위해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한 소재 및 제품 제조 전문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새로운 미래 비전을 밝혀가기 위해 주식회사 더메리트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이재현 대표는 밝혔다.


그 첫발을 내딛는 더메리트의 사무실 개소식에 많은 덕담이 오고갔으며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각계 전문분야 내빈들의 참석으로 자리가 더욱 빛났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더메리트 법인은 지난 2016년 9월 23일 법인등록을 하여 준비 기간을 거쳐 2017년 5월 22일 사무실 오픈 준비를 끝내고 6월1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주요 임원으로는 10여년간 ICT 관련 대표와 공공및 교육기관 등 주요 영업관리를 담당하는 오철희 전무를 비롯해 현대중공업 중앙연구소 연구원 및 다수 회사의 대표이사를 거치고 장영실상 수상과 중기청 기술지도 전문위원 등을 역임한 조봉환 연구소장, 마지막으로 20여년간 IT관련 기획 및 개발 경력과 함께 15여년간 ICT관련 사업 경영, 관리 등 기업의 요직과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재현 대표이사가 주식회사 더메리트의 주요 임원이다.


개소식의 주요 내빈으로는 △ 경주이씨중앙화수회 동작구화수회 이상진 회장 △ 국민화합갈등해소연구소 송재영 사무총장 △ 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전병길 회장 △ 법무법인 정진 박노창 변호사 △ 특허법인 인벤투스 홍지훈 변리사 △ 디자인개발 맥스 노경호 대표 △ 정클리닉 최종혁 부원장 (네이버 와인검색순위 1위 커뮤니티 운영자) △ 옥희와인 김옥희 대표 및 김태리 점장 △ 자연은맛나 황현태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도 축전으로 △ 경주이씨중앙화수회 이필우 중앙화수회장 △ 경주이씨중앙화수회 이상억 중앙화수회사무총장 △ 경주이씨중앙화수회 금천구화수회 이범기 회장 △ 세무법인 해안 조승연 대표 △ 한국소믈리에협회 김민환 기술고문(NCS위원/교수) △ 한국음료강사협의회 전재구 대표님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 부회장/교수/NCS위원) △ 씨에이이큐브 김태진 대표 △ 와인소믈리에 고일남 소믈리에 등이 축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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