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문화일반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VOP합창단 창단 49회 정기공연 개최
찬미가 내영혼의 노래
기사입력: 2017/06/29 [03:25] ⓒ NewsShare 뉴스쉐어
권순웅 시민기자.
▲ VOP합창단     ©권순웅 시민기자.

 

[뉴스쉐어=권순웅 시민기자] VOP(Voice Of Peace) 합창단(단장 유제성)은 지난 24일 동대문구 휘경동 소재 삼육중앙교회에서 뜨거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준 제49회 찬미가 내영혼의 노래 정기공연을 펼쳐 시원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은 새 찬미가가 발행된 지 1년 반이 지나 예술 감독 겸 지휘자 류재광 교수가 VOP합창단을 통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평안할 때나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부를 수 있는 찬미로 한 여름 밤을 풍성하게 수놓고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V.O.P합창단(단장 유제성)은 오 거룩한 머리에 찬미로 막을 열고 귀에 익은 복음성가 메들리와 찬미가 앵콜 등으로 감사와 찬양의 제사를 드렸다. 

  

이번 연주회는 VOP문화재단 주관으로 한국연합회 미디어센터가 주최하고 삼육중앙교회가 협찬을 했다. 

 

▲ VOP합창단     ©권순웅 시민기자.

 

유제성 단장은 “20여 년 전 VOP합창단 단무장으로 활동하던 시절이 생생한데 어느덧 창단 49주년을 맞이하면서 고심 끝에 단장직을 맡게 되어 책임감을 갖고 음악 문화사업에 힘을 더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권혁우 고문이사는 “정기공연을 통하여 성령의 은혜로 감동과 메마른 심령을 촉촉이 적시는 단비와 같은 시원함을 느꼈다며 앞으로 다가올 창단 50주년을 기념하는 일에도 적극 협력 하겠다”고 밝혔다. 

  

V.O.P합창단은 1968년 창단, 수준 높은 한국의 합창음악을 전하는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의 음악 선교를 위해서도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한국재림교회를 대표하는 최고의 합창단이다.

 

▲ VOP합창단     ©권순웅 시민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ewsShare 뉴스쉐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