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영화/음악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김사무엘 데뷔 쇼케이스, "한국의 크리스브라운이 되고 싶어요."
기사입력: 2017/08/02 [18:39] ⓒ NewsShare 뉴스쉐어
노푸른 기자.
▲     © 노푸른 기자.

 

2일 오후, 서울 강남 일지아트홀에서 프로듀스101 출신 연습생 김사무엘의 데뷔 쇼케이스 'SIXTEEN'이열렸다. 

 

사무엘은 평소 다재다능하다는 MC의 말에 "그림그리기를 좋아한다. 세트 뒤에 있는 그래피티를 직접 그렸다."며 "내 이름, 내가 좋아하는 장르, SIXTEEN을 그래피티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또 이 자리에 동석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용감한형제는 사무엘에 대해 "예쁜 애가 있길래 소맥먹다가 불러서 캐스팅하고 싶다고 했다."며 사무엘의 어머님께서 미국에 있다가 와서 가수준비한다는 말에 제게 달라고 했다."고 캐스팅 비화를 밝혔다.

 

이날 사무엘의 쇼케이스는 준비된 좌석이 모자랄 만큼 취재진이 몰려서 프로듀스101로 이름을 알린 사무엘의 데뷔에 쏠린 관심을 증명했다. 

 

사무엘의 데뷔앨범 'SIXTEEN'의 타이틀곡은 사무엘의 나이를 표현한 'SIXTEEN'으로 총 6곡을 수록했으며, 용감한 형제를 비롯한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들이 참여한 앨범으로 브레이브의 음악 색깔이 돋보인다.

 

한편 사무엘은 오후 8시, 팬들과 함께 V라이브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ewsShare 뉴스쉐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