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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미래들(FUTURES)’
- 오는 9월 8일부터 46일간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열려
기사입력: 2017/08/09 [05:04] ⓒ NewsShare 뉴스쉐어
오미현 기자

 

▲ 2017디자인비엔날레 포스터     © 오미현 기자


[뉴스쉐어=오미현기자]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이 30여일 앞으로 다가 온 가운데, 이번 행사가 디자인계는 물론 산업계, 학계, 시민 참여가 확대되는 등 세계적인 디자인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미래들(FUTURES)’라는 주제로 오는 98일부터 46일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관 등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행사는 4개 본전시를 비롯해 특별전(3) 특별프로젝트 국제학술행사 디자인비즈니스 디자인체험 및 이벤트 등으로 전과는 달리 다채롭게 꾸며진다.
 
올해 디자인비엔날레는 국제화 대중화 산업화라는 큰 틀에서 방향에서 ‘4차 산업혁명과 미래라는 이슈에 맞춰 담론 형성과 함께 실질적인 산업화 성과 창출에 주력하고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장동훈 총감독은 올해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최대 이슈로 떠오른 ‘4차 산업혁명물결 속에 다가 올 미래를 다양한 시각으로 조망하고, 담론을 형성하고자 한다면서 고 말했다.
 
행사 장소는 메인 행사장인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을 비롯해 시립미술관,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광주신세계백화점, 조선대학교 등으로 넓혔다. 이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계기로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확대, 관광객 유치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번 메인 전시로 꼽히는 본전시2미래를 디자인하자(Design! the Future)’AI, Iot, 로봇, 3D프린팅 등 4차 산업(혁명)으로 발전하는 기술을 인간에게 맞는 가치로 진화·변화하는 디자인의 모습을 그려낸다.
 
전시 형식면에서도 완성된 시각적 결과물의 아카이빙 형태에서 나아가, 디자인의 중요한 요소인 사전조사·연구 개발과정 등을 함께 선보임으로써 기존 디자인비엔날레와 차별화된 디자인 전시가 연출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는 97일 오전에는 국내외 기자단을 초청하여 프레스오픈행사를 갖고, 저녁 7시에는 개막식이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국내외 각계인사를 비롯해 2017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안성기도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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