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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꽃피어라 달순아 고사현장, 성인-아역의 놀라운 싱크로율
기사입력: 2017/08/09 [16:15] ⓒ NewsShare 뉴스쉐어
노푸른 기자.
▲     © 노푸른 기자.

 

 

첫 방송을 앞둔 ‘꽃피어라 달순아’의 웃음 가득한 고사현장이 공개되었다.

 

KBS 2TV TV소설 ‘그 여자의 바다’ 후속으로 오는 14일 첫 방송 예정인 ‘꽃피어라 달순아’(극본 문영훈, 연출 신창석) 제작진이 대박기운 물씬 풍기는 고사현장을 공개했다.

 

‘꽃피어라 달순아’의 고사는 지난 2일 KBS수원센터에 위치한 드라마세트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홍아름, 윤다영, 송원석, 강다빈 등 주연 4인방을 비롯해 최재성, 임호, 박현정, 조은숙 등 대부분의 출연진과 연출을 맡은 신창석 감독 등 제작진이 총출동했다.

 

참석자들은 경건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한마음으로 ‘꽃피어라 달순아’의 무사 안전과 행복한 촬영, 시청률 대박을 기원하였다.

 

첫 배례자로 나선 신창석 감독은 밝은 목소리로 “6개월간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작업이 되었으면 한다”며 파이팅을 외쳤다.

 

출연자 대표로 나선 최재성 또한 “행복하게 지냅시다”라는 말과 함께 “작품 끝나고 제가 노래방 쏘겠습니다”라며 큰 소리로 외쳐 참석자들의 환호와 박수를 이끌어냈다.

 

고사가 끝난 직후 신창석 감독은 성인연기자들과 그들의 아역을 일일이 인사시키며 서로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었다. 이를 본 참석자들은 신창석 감독의 세심한 배려에 감탄하면서도 아역과 성인 배우들의 꼭 닮은 외모 싱크로율에 놀라워했다.

 

미소와 눈웃음부터 포즈까지 같은 모습으로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는 사진 속 주연 4인방과 아역들의 모습을 보면 사람들을 놀라게 한 그들의 놀라운 싱크로율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출연진과 신창석 감독의 모습 또한 친밀함과 즐거움을 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한다. 가족 같은 모습과 환상의 팀워크로 뭉친 ‘꽃피어라 달순아’팀의 산뜻한 출발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설렘 가득한 기다림을 안긴다.

 

혼돈과 비운의 시대, 소용돌이치는 운명 속 사람들의 모습을 그려낼 ‘꽃피어라 달순아’는 ‘그 여자의 바다’ 후속으로 오는 14일 오전 9시 KBS 2TV를 통해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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