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경제일반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도농협동연수원, 엄마품마을에서 「도농공감 문화어울림」과정 실시
화폭에 담긴 엄마품같은 농업·농촌 속으로
기사입력: 2017/09/20 [17:51] ⓒ NewsShare 뉴스쉐어
이재희 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 도농협동연수원(원장 권갑하)은 9월 20일 도농협동운동 MOU 단체 회원 40여명과 함께 「도농공감 문화어울림」과정을 실시했다.

 

‘화폭에 담긴 엄마품같은 농업·농촌 속으로’란 주제로 실시한 이번 연수에서 참가자들은 강원 양구 엄마품마을에서 농업·농촌의 가치 이해 강연을 듣고, 쌀찐빵 만들기와 사과 수확 등 농촌체험을 하였다. 또 양구 선사박물관, 박수근 미술관을 관람하며 농업·농촌을 이해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

도농협동연수원 권갑하 원장은 참가자들에게 “외국산 농산물의 수입증가 등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에, 도농협동운동 MOU단체 회원들이 농촌마을을 방문하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느끼고 농촌 문화에 대한 이해를 새롭게 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에 한발짝 다가서는데 동참해 줄 것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경기대 서비스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장시남 원우회장은 “강연과 체험을 통해 우리농업·농촌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농가소득 5천만원 시대를 위해 앞으로 우리농산물을 애용하고 도농협동 국민운동에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ewsShare 뉴스쉐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