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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 남녀 만남의 장, 가면무도회 마련
38세 이하 부산 거주 미혼 남녀 10월 21일 해운대 더베이 101에서 진행
안미향 기자 기사입력  2017/09/28 [12:47]

 

 

[뉴스쉐어=안미향 기자]38세 이하 미혼 남녀의 만남의 장이 해운대 더베이101 루프탑에서 열린다.

 

부산시는 21일 오후 4시부터 문화행사 연계를 통한 ‘청춘만남 패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형식에 치우치지 않는 미혼남녀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유도하기 위해 문화행사로 기획됐다.

 

주요행사는 시크릿 매직, 컬러테라피 등 사전 부대행사와 가면을 쓰고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 남탕 여탕 모여탕! 마인드 스케치업으로 진행된다. 비공식 행사 청춘클럽은 젊음의 끼를 발산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10월 13일까지 부산에 거주하는 38세 이하의 미혼남녀는 홈페이지(www.선남선녀,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부산시는 결혼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 미혼남녀의 건전한 만남을 위해 2008년부터 ‘선남선녀 페스티벌’과 ‘썸타는 청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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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28 [12:4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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