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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듣는 미술 이야기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부산박물관 소강당에서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7/10/11 [10:15]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부산시립박물관은 ‘박물관에서 듣는 미술 이야기(3) – 정신분석학과 미술 다빈치와 샤갈’ 이라는 주제로 2017년 추계 시민문화강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부산박물관 소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강좌는 서양미술사의 흐름과 대표적인 작품들에 대한 개괄적인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프로이트 정신분석이론의 핵심개념부터 프로이트의 다빈치 해석과 칼 융의 분석심리학으로 살펴보는 샤갈에 이르기까지 두루 살펴볼 수 있다.


이번 강좌는 김종기 교수가 진행하며 강의료는 무료다. 강의 참가를 원하는 경우 18일 오후 1시 30분까지 부산박물관 소강당으로 입장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강좌가 부산 시민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르네상스 및 바로크 시대 서양 미술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7/10/11 [10:1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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