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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희망이다’ 정신건강박람회 개최
13일부터 14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기사입력: 2017/10/11 [10:07] ⓒ NewsShare 뉴스쉐어
박정미 기자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부산시는 ‘우리가 희망이다’라는 주제로 정신건강박람회(이하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7년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13일부터 14일까지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에서 열린다.
 

부산시와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40여 개의 부산지역 정신건강 관련 전문기관 및 단체, 50여 명의 부산지역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참여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생애주기별 정신건강 증진방법과 자살예방, 중독 등 정신질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제1부에서는 제1회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으로, 지난 1년간 정신질환 인식 개선과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제2부는 개회 축하 퍼포먼스, 5개의 체험관, 상담관, 교육관, 문화관 등으로 꾸며진다.


정신건강박람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강연 및 상담 신청은 www.koreamentalhealth.com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도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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