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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계 12장의 ‘요한계시록과 구원’에 대하여
기사입력: 2017/10/11 [16:21] ⓒ NewsShare 뉴스쉐어
김수현 기자

교계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최대의 관심사다. 기득권층인 한국교회는 신천지를 이단·사이비라고 하고 신흥교단 신천지는 자신들이 하나님의 성읍이며 최고의 진리라고 주장하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교계 이슈를 뛰어넘어 사회적 관심사가 된 신천지예수교회가 제작한 교리 비교(영상)를 연재한다. [편집자주]

 

◇ 본문 말씀 요한계시록 12장 10절~11절 :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또 여러 형제가 어린 양의 피와 자기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저를 이기었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 한기총 소속 장로 교단의 교리 : 계시록은 영혼구원과 조금도 관계가 없으며 모를수록 좋다. 그래서 봉해 놓은 것이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교리 : 계시록이 성취되어야만 하나님의 뜻하신 목적인 하나님의 나라 12지파가 창조되어 영혼도, 육체도 구원을 얻게 된다.

 

성도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천지예수교 신학 강사 최동희입니다. 여러분, 성경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요한계시록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신앙의 목적, 구원과 요한계시록은 어떠한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요한계시록에는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신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백성을 회복하시고, 그들에게 돌아와 통치하시며 영원히 함께 사시겠다는 약속이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계시록이 성취되어야만 하나님의 뜻과 목적이 완성이 되어 비로소 온전한 구원을 얻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일을 마귀에게 감추시기 위해 계시록을 비사, 비유로 봉함하여 그 참뜻을 감추어 기록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요한계시록의 참뜻을 모르는 다수의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은 계시록은 알기 어려운 책이기 때문에 몰라도 된다. 심지어는 구원과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에 알 필요도 없다고까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요한계시록과 구원은 어떠한 관계가 있는지 성경을 통하여 참과 거짓을 분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한기총 소속 장로 교단 목사님의 주장을 들어보시겠습니다.

 

[한기총 소속 장로 교단 목사] 계시록은 영혼 구원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된다 이 말이에요. 영혼 구원과는 전혀 관계가 없어요. 예수 믿으면 됩니다. 그럼 베드로가 주는 그리스도이시요 살아있는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그러니까 야 이 사람아 계시록 읽고 듣고 지켜라 그랬어요? 계시록 전혀 관계가 없다니까. 빌립보 간수가 형제들아 우리가 어떻게 하면 구원을 얻겠냐 하니까 계시록 듣고 지켜라 그랬겠냐.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그러니까 계시록하고는 전혀 구원과 관계가 없는 거야. 전혀 모를수록 좋은 거예요. 모를수록. 괜히 계시록 알아 놓으면 '아이고 구원 얻으려 하면 좀 읽어야 되겠네' 그리고 또 헛수고를 하는 거예요. 헛수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걸 봉해 놓은  거예요. 봉해 놓은 거야.

 

네, 잘 보셨습니까? 한기총 소속 장로 교단의 한 목사님은 2천 년 전 십자가 상의 강도도, 베드로도, 빌립보 간수도 계시록을 몰랐지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았다는 예를 들어 계시록은 영혼 구원과 전혀 관계가 없으니 생각하지도 말고 모를수록 좋기 때문에 봉해두었다고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만약, 이 목사님의 주장대로라면 구원과 관계도 없고, 모를수록 좋은 계시록을 예수님께서는 굳이 왜 요한에게 주어 기록하게 했을까요? 계시록 1장 3절에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 듣는 자들,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는데, 계시록을 몰라도 된다는 이 목사님의 말을 믿어야 할까요? 아니면 이 예언의 말씀 즉 계시록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고 하셨던 예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할까요?

 

 

영상에서 목사님이 말씀하신 십자가 상에서의 강도, 베드로, 빌립보 간수는 모두 구약이 성취되는 초림의 시대 사람들입니다. 당시 그들이 구원받기 위해 필요했던 믿음은 구약의 약속과 약속대로 성취된 실상을 믿는 믿음이었습니다. 그 실상의 믿음의 핵심은 예수님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결국 예수님을 믿게 된 당시 십자가 상의 강도, 베드로, 빌립보 간수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약의 약속을 이행한 자가 되어 구원을 보장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초림 당시의 시대를 사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십자가 상의 강도와 베드로와 빌립보 간수와는 달리 이미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신 새언약 곧 신약의 약속을 가지고 이 약속의 말씀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약속대로 이룰 때 나타난 실상을 깨닫고 믿어야 할 숙제를 가지고 살아가는 시대의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영상에서 말씀하신 목사님의 주장은 구약이 성취된 초림 당시 십자가 상의 강도가 살았던 시대와 신약이 이루는 현재 우리가 사는 시대를 구분하지 못하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입니다. 마치 몸은 신약을 이루는 시대를 살면서 정신은 아직도 구약을 이뤘던 초림 시대의 머물러 있는 꼴입니다. 

 

여러분, 계시록 22장 18절에서 19절에는 이 예언의 말씀을 일점일획이라도 가감하는 자는 천국에 가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 비춰볼 때 과연 계시록을 몰라도 된다는 말은 이 예언의 말씀을 일점일획을 넘어서서 통째로 감하는 행위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천국에 가지 못하는 목자는 성도들을 천국으로 인도할 수 없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저와 함께 요한계시록과 구원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 새천지의 바른 증거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오늘날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이 천국과 구원을 얻고자 행해야 할 하나님의 뜻은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예수님에게 오셔서 예수님을 통하여 새언약을 하셨으니, 새언약 곧 신약의 말씀이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신약의 말씀을 종합한 것이 요한계시록이므로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깨달아 말씀대로 나타난 실상을 믿는 자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입니다. 이것이 참 믿음이며, 이 믿음으로 참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은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밧모섬에 있었던 사도 요한에게 예수님이 장래의 일을 환상으로 보여주신 예언의 말씀입니다. 요한계시록의 성취는 예수님의 오른손에서 역사하는 길 예비 일곱 금 촛대 장막의 일곱 별 일곱 사자의 출현으로부터 시작이 됩니다. 이 일곱 사자가 배도하여 계시록 2, 3장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니골라당이 주는 교훈을 지키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마귀 신과 교제하여 행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계시록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온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으로 비유된 마귀 소속 멸망자 거짓 목자에게 표를 받고 경배하여 멸망을 받게 됩니다. 이일을 두고 계시록 6장에는 영적 이스라엘 선민과 장막을 상징하는 선천 해달별의 종말 사건이라고 기록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배도, 멸망의 일이 있은 후 구원자가 와서 멸망 받은 자들을 구원하는 일이 있게 됩니다. 구원자는 계시록 2, 3장에 기록된 대로 길 예비 일곱 사자의 배도의 행위를 알리는 회개의 편지를 보낸 예수님과 하나 되어 역사하는 약속의 목자입니다. 이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 12장과 13장에서 용에게 권세를 받아 하늘 장막을 멸망시킨 일곱 머리 열 뿔 짐승과 싸워 이겨 예수님으로부터 장차 철장을 받아 만국을 다스릴 아이로 계시록 2장 26~27절에 약속한 이긴자입니다. 이 약속의 목자 이긴자가 계시록 12장 10절로 11절에서 어린양의 피와 증거하는 말로 용의 무리와 싸워 이기므로 하늘 장막에서 용이 내어 쫓기게 되고, 용이 내어 쫓긴 '이제'라는 시점부터 비로소 하나님의 구원과 나라가 이루어진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잘 생각해보십시오. 예수님께서 피로 새언약을 하시고 떠나가신 이후 계시록 12장 10절로 12절이 성취되기까지 약 2천 년 동안 과연 구원과 예수님의 피가 이 땅에 존재했을까요? 예언된 실체는 그 예언이 이룰 때 비로소 나타나는 것입니다. 계시록 12장 10절로 11절의 말씀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성경에 약속한 구원도 2천 년 전 흘리신 예수님의 피도 이 땅에 나타나 결국 죄 사함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이러한 계시록의 말씀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과연 구언을 얻을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겠습니까? 우리는 기록된 말씀대로 믿어야 합니다. 이래도 이 중요한 계시록을 몰라도 되겠습니까? 계시록 5장에서 사도 요한은 봉해져있는 요한계시록을 열 길이 없어 울었는데, 이 한기총 소속 장로 교단 목사님은 알 필요가 없어서 봉해놓은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웃고 계시니 어쩜 이렇게도 하나님의 뜻과 반대되는 말과 행동을 할 수 있을까요? 

 

그 이유는 요한복음 3장 31절로 34절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하늘에 속하여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므로 하늘에서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게 됩니다. 하지만 하늘의 것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땅에 속하여 땅에 속한 말 밖에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신약 성경 계시록에서 약속하신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기 위해 6천 년간 피나는 역사를 해오셨습니다. 이 새 나라 열두 지파는 계시록 2, 3장의 약속한 목자인 이긴자가 계시록 12장 10절로 11절에서 예수님의 피로 용의 무리와 싸워 이겨 창조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 나라를 계시록 15장에서는 증거장막성전이라고 하였고, 이를 믿는 자들을 계시록 14장과 7장 같이 추수하여 말씀으로 인을 쳐서 새 민족 12지파를 창설하게 됩니다. 이를 종합하여 계시록 21장에서는 새 하늘 새 땅, 신천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곳 신천지에 아담의 범죄로 떠나가셨던 하나님이 돌아오심으로 모든 하나님의 뜻과 목적을 다 이루십니다. 이러한 약속의 말씀이 기록된 새언약 곧 요한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은 이 12지파에 속한 자들이 추수되어 인맞음으로 새언약을 지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계시록 1장 5절로 6절, 5장 9절로 10절, 7장 14절 말씀대로 예수님의 피로 사서 죄 사함을 받고 구원에 이르는 실체가 된 사람들입니다. 

 

이 일이 하나님께서 이루고자 하신 뜻과 목적이며, 초림 때가 아닌 오늘날 예수 믿는 신앙인이 천국과 구원을 얻기 위해 지켜야 할 약속입니다. 이러한 말씀이 기록된 계시록을 모르면 언약을 위반하는 자가 되어 천국과 구원은 전혀 상관없는 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계시록과 구원의 문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 정리하면 계시록 12장 10절로 11절에 하나님의 목자 약속한 이긴자가 어린양 예수님의 피로 용의 무리와 싸워 이기는 '이제'라는 시점부터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므로 ‘계시록은 영혼 구원과 전혀 관계가 없다’, ‘계시록을 몰라도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영혼 구원을 받는다’는 한기총 소속 장로 교단 목사님의 주장은 성경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거짓말입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보니 마귀가 들어 쓰는 목자는 그 속에 마귀의 영이 있어 그 입을 통해 거짓말을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한기총 소속 목사님은 마귀의 영이 함께하여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거짓말은 마귀의 씨이므로 그 씨를 받게 되면 마귀의 자식이 되어 지옥으로 가게 됩니다. 

 

하지만 요한복음 14장 11절과 24절의 말씀을 통해 볼 때 참 목자이신 예수님 안에는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시므로 예수님의 말씀은 하늘의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었습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 신천지의 약속한 목자는 예수님의 영이 함께하시므로 계시록의 사건을 보고 들은 대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증거의 말씀이 곧 하나님의 씨이므로 이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과 구원을 소망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은 계시록 성취 때입니다. 천국과 구원을 얻기 위한 통로는 오직 계시록이 성취된 계시의 말씀입니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신약이 이루어진 계시의 말씀을 보고 듣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증거를 받아 천국과 구원에 이르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교리 연재를 희망하는 교단은 연락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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