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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80 2018'년형 유럽형 인기 모델
16일 판매 돌입, 상품성 강화한 최상위 경쟁력
기사입력: 2017/10/16 [18:22] ⓒ NewsShare 뉴스쉐어
정혜영 기자
▲16일, 제네시스 브랜드가 판매를 실시한 'G80 2018' 의 모습이다.  ©사진출처=현대기아자동차그룹

 

[뉴스쉐어=정혜영기자] 제네시스 브랜드가 상품성을 강화한 'G80 2018'을 출시하고 16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G80 2018은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 추가 ▲3.3 모델 최상위 트림 신설 ▲안전·편의 사양 확대 등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 반응이 좋았던 3.3T(스포츠) 모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3.3 모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 패키지를 추가하고, 3.3 모델에 FULL LED 헤드램프, 고스트 도어 클로징 등으로 고급감을 더한 최상위 트림 '프레스티지'를 신설했다.


스포츠 디자인 셀렉션은 3.3T(스포츠) 모델과 동일한 형태의 ▲앞·뒤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다크 스퍼터링 휠 ▲전용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구성됐으며 3.3 모델의 프리미엄 럭셔리·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첨단 주행지원 기술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의 기능 중 핵심 안전 사양인 ▲후측방 충돌 경고 ▲주행 중 후방 영상 디스플레이를 3.3 모델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한편, 3.8 모델 및 3.3T(스포츠) 모델에는 제네시스 액티브 세이프티 컨트롤 전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차량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필터링하는 공기 청정 모드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G80 2018의 판매가격은 3.3 모델이 럭셔리 4천880만원, 프리미엄 럭셔리 5천550만원, 프레스티지 5천860만 원이다. 또 3.8 모델이 프레스티지 6천390만원, 파이니스트 7천190만 원이며, 3.3T(스포츠) 모델이 6천870만 원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2018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제네시스 프리빌리지(Privilege) 서비스 혜택의 선택 품목에 스마트 워치 어플리케이션과 연동해 원격 시동, 문 열림·닫힘 등의 기능 작동이 가능한 '제네시스 스마트 워치'를 추가하고 실시간 길 안내 등이 가능한 커넥티드 서비스인 '제네시스 커넥티드 서비스'의 무상 제공 기간을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해 7월 출시부터 지금까지 5만 2천대가 판매되며 국내 대형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아온 G80가 2018년형으로 새단장 했다"며 "고객편의와 첨단안전, 디자인 선택사양 확보를 중점으로 한층 개선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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