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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선박금융 전문가들을 만나다…‘한국선박금융포럼’ 개최
11월 1일 오전 9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기사입력: 2017/10/31 [16:23] ⓒ NewsShare 뉴스쉐어
박정미 기자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글로벌 선박금융 전문가들에게 해운시장의 전망과 선박금융 관련 글로벌 이슈 등 관련분야의 최신 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포럼이 개최된다.


부산시는 11월 1일 오전 9시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국내외 해운·조선·선박금융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제11회 한국선박금융포럼(한국 마린머니포럼)’을 개최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Mr. Kevin Oates(마린머니 아시아대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영환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정민주 BNK금융경영연구소장 및 이동해 해양금융종합센터장의 환영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전에는 박호철 물류정책실장(부산항만공사)의 ‘부산항의 글로벌 허브전략’에 대한 발표와 박종훈 수석이코노미스트(SC 제일은행)의 ‘남북한 관계와 해양산업’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오후에는 한국 선박금융시장의 사업기회와 미래를 위한 준비, 해운시장 분석, 투자펀드시장과 오션 밸류업 펀드프로그램 등 국제 금융기업 소속 전문가의 시각에서 주제발표가 이뤄질 계획이다.


한편, 마린머니 포럼은 뉴욕, 런던, 싱가포르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1천여개 이상의 선박 관련기관이 참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선박금융포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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