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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중문화예술상, 비투비 육성재 "오늘도 잘생긴 얼굴"
기사입력: 2017/11/03 [23:41] ⓒ NewsShare 뉴스쉐어
노푸른 기자.
▲     © 노푸른 기자.

 

 

 

3일 오후, 국립 해오름극장에서 2017 제8회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이 열렸다. 수상자는 문화훈장 6명, 대통령표창 7명, 국무총리표창 8명, 문체부장관표창 7명의 총 28명이다.

 

최고 영예인 문화훈장 수상자에는 은관에 가수 남진, 박근형, 윤여정이 선정됐으며 보관에는 故김지석, 개그맨 이경규, 드라마작가 이금림 등 총 6명이 선정됐다. 이밖에 대통령표창에는 코미디언 김미화, 배우 손현주, 김상중, 차승원을 비롯하여 성우 양지운, 작사가 하지영, 가수 바니걸스가 선정됐으며, 국무총리 표창에는 코미디언 김종석, 연주자 송홍섭, PD 이응복, 성우 장유진, 가수 엑소(EXO), 션, 장윤정, 연기자 지성이 선정됐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에는 연기자 남궁민, 박보검, 라미란, 박보영을 비롯하여 가수 트와이스, 비투비, 모델 이선진이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의 사회는 JTBC 장성규 아나운서와 가수 아이린(레드벨벳)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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