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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상공인의 홍보의 장…‘소란마켓’
4일 낮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전포동 카페거리 앞에서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7/11/03 [13:43]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 업체와 대학생 봉사단이 함께하는 플리마켓이 개최된다.


부산시는 4일 낮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전포동 카페거리 앞에서 ‘제4회 부산시 소상공인 플리마켓 소란마켓’을 연다고 3일 밝혔다.


40여개 소상공인 업체와 30여 명의 대학생 봉사단, 시민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업체의 홍보와 함께 다양한 시민 체험공간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소상공인의 홍보의 장은 물론 부산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어울림과 소통의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상공인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고 매출이 증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란마켓(小卵市場) 행사는 소상공인 제품의 인지도 향상과 업체홍보를 통한 매출증대를 위해 2015년부터 개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7/11/03 [13:4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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