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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한기총 교리비교] 마 25장 ‘양과 염소의 비유’의 참 의미는?
기사입력: 2017/11/07 [18:37] ⓒ NewsShare 뉴스쉐어
김수현 기자

교계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최대의 관심사다. 기득권층인 한국교회는 신천지를 이단·사이비라고 하고 신흥교단 신천지는 자신들이 하나님의 성읍이며 최고의 진리라고 주장하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교계 이슈를 뛰어넘어 사회적 관심사가 된 신천지예수교회가 제작한 교리 비교(영상)를 연재한다. [편집자주]

 

◇ 본문 말씀

-마태복음 25장 31~46절 :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중략)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 한기총 소속 교단의 교리

-(순복음) 양 : 초림 예수님을 섬긴 자들, 염소 : 예수님을 핍박한 자들.

-(장로교) 양과 염소는 창세전부터 정해져 있다. 창세전부터 양은 양이고 염소는 염소이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의 교리

-양 : 하나님의 약속 새 언약과 계명을 지킨 자들.

-염소 : 하나님의 약속 새언약과 계명을 지키기 않은 자들.

 

성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신학 강사 진만기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마태복음 25장 양과 염소에 대한 비유입니다. 예수님 재림하실 때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은 후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 같이 양 같은 신앙인과 염소 같은 신앙인을 나누는 일이 있을 것을 말씀하신 예언입니다.

 

양과 염소 분별에 대하여 한기총의 주장과 신천지의 증거를 들어보시고 과연 어느 것이 성경에 맞는 바른 증거인지 확인하시고 참 진리를 찾아가는 귀하고 복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한기총 소속 순복음과 장로교 목사님들의 해석을 함께 들어보시겠습니다.

 

[한기총 소속 교단 순복음/전○○ 목사] 양은 가난한 이웃에게 많이 나눠주는 사람이 양이고 염소는 가난한 이웃이 가난해도 교회가 가난해도 목사가 가난해도 성도가 가난해도 형제가 가난해도 부모가 가난해도 지만 처먹고 잘 살면 된다고 해가지고 호의호식이 많은 사람이라는 거예요.

 

[한기총 소속 교단 장로교/임○○ 목사] 가난한 자, 주린 자, 목마른 자, 병든 자, 고난받는 자, 나그네 된 자, 헐벗은 자, 옥에 갇힌 자를 돌보는 자들입니다. 주님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주님이십니다. 그 섬긴 남녀종들이 양이요, 오른 편에 있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핍박하는 자들이 있었어요. 오시자마자 핍박을 해요 주님을 섬긴 자들은 양이요, 오른 편에 있는 자들이에요. 주님을 핍박했던 자들은 죽인 자들은 염소입니다.

 

[한기총 소속 교단 장로교/남○○ 목사] 오늘 성경 본문의 양과 염소의 비유는 바로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은 이미 창세전에 갈려있어요. 양과 염소들은 갈려진 상태에서 이 땅에 내려오는 거예요.

 

성도 여러분 영상 잘 보셨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같은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인데 해석하는 내용은 아주 다르지 않습니까? 하나님도 한 분이시요, 성령도 하나요,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인데, 왜 한기총의 해석은 제각각일까요? 그것은 한기총이 이미 바벨이 되었기 때문이죠. 바벨은 섞였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진리의 말씀에 땅의 생각, 사람의 생각, 세상 온갖 것들이 섞였기 때문이요, 그 속에는 생명이 없는 것입니다.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양과 염소의 분별은 당시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이룰 것을 말한 것입니다. 한기총 소속 순복음 목사님은 양은 물질을 나누어주는 사람이고, 염소는 자기만 먹는 사람이라고 주장하시는데요. 육적인 것을 나누어주고 안 나누어주는 것을 분별 기준으로 해석한 것은 성경과 맞지 않습니다. 물론 육적인 구제도 필요하지만 본문에서 주린 자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영적으로 주린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한편 장로교 목사님은 양은 초림 때 예수님을 섬긴 자들이며, 염소는 예수님을 핍박하는 자들이라 주장하시는데요. 양과 염소를 나누는 때는 초림 때가 아닌 예수님 재림 때요, 하나님 보좌 앞에 모인 신앙인들 가운데서 나누는 것입니다. 또 목사님은 양과 염소는 창세전에 이미 나누어졌다고 말씀하시는데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25장에 양과 염소의 비유를 예언으로 기록해두실 필요가 없었겠죠. 이처럼 한기총 소속 목사님들의 주장은 성경과 전혀 맞지 않는 잘못된 해석이요, 거짓말이며,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선악과입니다.

 

왜 이렇게 한기총 목사님들의 주장이 각기 다르고 성경과 맞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요한복음 3장 31절로 34절의 말씀과 같이 성경의 예언대로 나타난 실체를 본 것이 없기 때문에 사람의 계명과 땅의 생각으로 풀어가고 있어 세상적인 답만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땅에 속한 생각을 버리시고 하늘의 계시를 받고 가르치는 신천지로 오셔서 새롭게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제 신천지의 바른 증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양은 하나님의 약속, 새 언약과 계명을 지킨 자들이며, 염소는 하나님의 약속, 새 언약과 계명을 지키지 않은 자들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25장은 마태복음 24장에서 연결되는 내용으로, 본문의 내용을 이해하려면 먼저 마태복음 24장을 알아야 합니다. 마태복음 24장은 주님 다시 오시는 재림과 그때의 징조에 대한 말씀으로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게 되면 산으로 도망하라 하셨습니다. 그날 환란 후에 즉시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배도와 멸망의 일 후 예수님께서 천사들과 함께 오셔서 택하신 자들을 추수하여 모으는 구원의 역사가 있을 것을 예언하신 말씀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25장 1절에 그때는 마태복음 24장의 예언된 사건이 일어나는 주 재림 때를 말한 것으로 재림하시는 주님을 맞이할 성도들의 자격을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마태복음 25장 1절에서 13절은 어린양 혼인 잔치가 이르렀는데 혼인 잔칫집에 참석할 자와 참석하지 못할 자, 즉 등과 기름을 예비한 자는 혼인 잔치에 참석할 자요, 등은 가지고 있지만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혼인 잔치에 참석하지 못할 자인 것입니다.

 

등은 성경이요, 등을 밝히는 기름은 성령의 증거이며, 기름 파는 자는 요한계시록의 현장을 직접 보고 들은 신천지 약속의 목자입니다. 그러므로 등을 밝히는 기름을 준비하려면 반드시 신천지 약속의 목자께서 전하시는 증거의 말씀을 들어야만 합니다.

 

또 어린양 혼인 잔칫집에 참여하려면 예복을 입어야 하는데, 예복을 입은 자는 증거의 말씀으로 옳은 행실을 갖춘 자요, 예복을 입지 않은 자는 옳은 행실을 갖추지 못한 자인 것입니다.

 

그리고 14절에서 30절은 주인이 종들의 재능에 따라 각각 금 달란트를 맡기고 타국에 갑니다. 오랜 후에 주인이 돌아와서 회개할 때 장사하여 이익을 남긴 자와 남기지 못한 자가 있습니다. 이익을 남긴 자는 등과 같이 귀한 증거의 말씀으로 전도한 자이며, 이익을 남기지 못한 자는 증거의 말씀을 듣고도 귀한 것을 깨닫지 못하여 전도하지 않은 자입니다.

 

또 31절 이하의 내용은 예수님께서 영광의 보좌에 앉는 주 재림 때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양과 염소를 나누는 내용입니다. 형제 중 하나가 증거의 말씀을 듣지 못하여 주리고 목마를 때 말씀을 주며, 예복을 입지 못하여 벌거벗었을 때 옳은 행실을 갖추게 한 자가 계명을 지킨 양 같은 신앙인이요, 돌봐주지 아니한 자는 계명을 지키지 않은 염소 같은 신앙인입니다.

 

인자가 올 때는 마태복음 19장에 세상이 새롭게 되어 인자가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을 때이며, 요한복음 14장에 예수님이 가서 처소를 예비하면 다시 오신다고 하신 바로 그때입니다. 그 처소는 계시록 21장에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며, 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은 새 하늘 새 땅에 임해옵니다.

 

이 사건이 요한계시록에서는 예수님의 오른손에서 역사한 일곱 금 촛대 장막의 일곱 사자가 계시록 2, 3장과 같이 배도함으로 계시록 6장에서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는 멸망의 일이 있게 됩니다. 이 일 후에 계시록 7장에서 추수하여 인 맞은 자들로 12지파를 창조한 곳이 계시록 14장의 시온 산이며, 계시록 21장의 새 하늘 새 땅 신천지인 것입니다. 이곳에서 양 같은 신앙인과 염소 같은 신앙인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양과 같은 신앙인은 하나님의 약속, 새 언약과 계명을 지킨 12지파 처음 익은 열매로 신천지 약속의 목자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전도하는 자요, 창세로부터 예비 된 천국을 상속받고 영생의 복을 받는 자들입니다. 반면 염소 같은 신앙인들은 새 언약과 계명을 지키지 않은 자들로, 옛 습관에 젖어 부패하고 변화가 없어 자기 배만 채우고 조금도 하나님 나라에 도움을 주지 않아 영벌에 들어가는 자들입니다.

 

성도 여러분 신천지의 바른 증거를 들어보시니 어떻습니까? 신천지에는 계시록 3장 12절에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이 함께하시는 약속의 목자 이긴 자가 계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밝히 증거하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성경을 통달하고 계시가 통하며 성경과 맞게, 바르게 가르치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정통이며, 한기총은 성경과 맞지 않게 잘못 가르치는 사이비 이단임을 이제 바로 아셨나요?

 

요한복음 14장 24절에 2천 년 전 예수님의 말씀은 그 안에 계신 하나님의 말씀이셨듯이 오늘날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의 계시 말씀은 그 안에 계신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이십니다. 그러므로 신천지 약속의 목자를 만나서 하나님의 진리의 씨로 거듭나게 되면 하나님의 자녀, 곧 양 같은 신앙인이 되어 천국과 영생의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요한복음 8장 44절에 오늘날 한기총 소속 목자들이 거짓말을 하는 이유는 사단이 그 안에 있어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기총 소속 목자의 거짓말인 마귀의 씨로 난 자는 마귀의 자식, 곧 염소 같은 신앙인이 되어 마귀와 함께 지옥에서 세세토록 고난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는 성도 여러분, 신약의 예언이 성취된 오늘날 약속한 새 나라 12지파에 소속되지 못하면 자신의 신앙은 헛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천국도 이곳 새 하늘 새 땅에 오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자기 교회에서 하루속히 추수되어 영적 곳간인 신천지 하나님의 새 나라 12지파에 소속되는 것이 양 같은 신앙인이 되는 길입니다.

 

이 방송을 듣는 모든 신앙인들은 예수님께서 창세로부터 예비하신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는 지혜로운 성도님들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교리 연재를 희망하는 교단은 연락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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