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국제 > 부산/경남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능치느라 고생했어요”… ‘2017 청소년 드림 토크 콘서트’
27일 오전 10시 벡스코에서
기사입력: 2017/11/21 [17:15] ⓒ NewsShare 뉴스쉐어
박정미 기자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그동안 수능준비로 고생한 청소년들을 위로하고 미래설계를 위한 유명인사와의 토크 및 축하공연의 자리가 마련된다.

 
부산시는 27일 오전 10시 벡스코에서 수능이후 고3 수험생을 비롯한 청소년, 학부모 등 3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17 청소년 드림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식전공연으로 10시부터 ‘찬란하게 빛나는 청춘을 응원할게’ 공감영상과 미니  뮤지컬 ‘패임’이 무대에 오른다.


주요 토크로는 서병수 시장의  ‘청춘에게 답하다’  토크, 코리안빌리 ‘공성재’가 전하는 영어비법과 실업고 최초 도전 골든벨 우승, 작가 김수영의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강연이 준비돼 있다.

 
이어 뮤지컬 ‘패임’의 한 장면과 댄스박스팀의 ‘Passion2017' 공연, 고등래퍼에 출연한 아이스펍의 MNCWS 공연도 마련돼 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수능결과 보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ewsShare 뉴스쉐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