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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월드 김하은, 미인대회 강국 이미지와 부활에 신호탄
뷰티산업 발전을 통해 과거 논란 새롭게 재조명
기사입력: 2017/11/30 [16:57] ⓒ NewsShare 뉴스쉐어
박예원 기자
▲ 미스월드 김하은, 미스유니버스 조세휘, 미스수프라내셔날 김제니의 드레스 모습(사진 왼쪽부터).     © 박예원 기자

 

[뉴스쉐어=박예원 기자]미스월드, 미스유니버스, 미스수프라내셔날 등의 미인대회가 해마다 진행되는 가운데, 뷰티산업의 발전이 한국의 미래를 더욱 튼튼하고 안정적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는 것이 세계 속에서 증명되고 있다.

 

지난 18일 중국 하이난성 싼야 시티 아레나에서 펼쳐진 제 67회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한국 대표로 참가한 김하은(24)은 118개국 대표미녀 중 전체 6위를 차지했다는 낭보가 국내외로 전파됐다.

 

이어 그녀는 각국의 뷰티 산업 경연장의 한복판에서 ‘대륙별 미의 여왕 아시아’ 대표로 뽑혀 한국에 대한 아시아 국가들의 관심이 높아지는데 크게 일조하는 등 국내외 미인대회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부각시켰다.

 

또한,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미스월드)와 폴란드 크리니카즈두루(미스수프라내셔날)에 출전한 선수들이 지속적인 SNS를 통해 각 나라의 아름다운 모습과 뷰티 산업을 직간접적으로 홍보하고 좋은 활약을 보여줌에 따라 과거 여성의 성 상품화라는 논란에 대해 국내 미인대회에 대한 인식과 관점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한편, 최근 수년사이 한국의 뷰티 상품을 가장 많이 거래하는 중국,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는 미인대회의 열풍이 나라 전체를 요동치게 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번 세계 3대 메이져 대회에 선수를 파견한 PJP 박정아 대표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인대회는 자국의 관광지를 가장 홍보하는데 좋은 방법이다. 이에 발맞춰 미인대회를 통해 세계적으로 수준 높다고 평가받는 한국의 뷰티 산업이 더더욱 부각됐으면 좋겠다”는 간절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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