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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전국 1위’
이번달 31일까지 이용… 공연, 전시, 여행, 스포츠관람 가능
기사입력: 2017/12/06 [15:20] ⓒ NewsShare 뉴스쉐어
조귀숙 기자

[뉴스쉐어=조귀숙 기자] 울산시가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이용률에서 전국 1위를 하고 있다.


울산시는 문화소외계층의 품격 있는 문화향유 기회를 보장하고자 12억 4천98만 원의 사업비로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에게 연 6만 원을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추진 중이다.


지난 11월 30일자로 카드발급이 종료된 현재 수혜대상 2만 683명 중 2만 344명이 카드 발급을 완료했다. 이용률은 발급예산 12억 2천64만 원 대비 9억 7천973만 원을 사용헤 전국 평균(75%)을 웃도는 17개 시 ․ 도 중 최초로 80%를 기록, 전국 1위의 성적을 내고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영화․공연․전시 관람, 서점, 음반, 악기 등), ▲ 관광(여행․숙박․철도․항공․여객, 온천), ▲4대 스포츠(야구, 농구, 축구, 배구) 관람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문화누리카드 지원금을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자동 소멸되므로 카드발급자는 꼭 올해 안으로 사용하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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