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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화 공짜로 보세요”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 열려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7/12/15 [14:03]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매년 다양한 일본영화를 소개하는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가 올해도 영화의 전당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는 국내에 미개봉 된 일본 영화를 미리 소개하는 한-일 문화 교류의 장으로서 16일과 17일 영화의 전당 중극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일본영화 프리미어 영화제’는 일본영화의 현재와 새롭고 다양한 영상 문화를 선보이는 행사다. 영화라는 매체를 통해 한-일 양국 간 문화소통은 물론 이해의 폭을 넓히는 자리이기도 하다.

 
이번 영화제에서 선보일 5편의 영화는 ‘아름다운 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쏘아올린 불꽃, 밑에서 볼까? 옆에서 볼까?’ 등으로 다양한 장르로 구성돼 있다.

 
이번 행사의 관람료는 모두 무료다. 관람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상세 일정과 상영작 정보는 영화의 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참조하거나 051-780-6080로 전화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7/12/15 [14:03]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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