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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함께하는 ‘베토벤 심포니 페스티벌’
29일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7/12/29 [10:05]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지휘자 금난새와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펼쳐진다.


부산시는 ‘2017-18 베토벤 심포니 사이클- Concert Ⅲ’를 29일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베토벤 심포니 페스티벌’ 은 베토벤의 교향곡 전곡과 함께 매회 낭만파 시대의 대표적인 기악 협주곡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세 번째 공연에서는 고전음악에서 최고의 역작이라 불리는 베토벤의 교향곡 9번 ‘합창’이 연주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지휘자 금난새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뉴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부산 출신의 단원들 그리고 소프라노 김유진, 메조소프라노 박소연, 베이스 김태경, 테너 김지호 등 성악가와 부산연합합창단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7/12/29 [10:0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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