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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특화 프로그램 ‘2018년 고흥우주체험캠프’ 열려
19일부터 21일까지 전남 고흥 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8/01/02 [14:21]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부산시 금련산청소년수련원(이하 수련원)은 19일부터 21일까지 ‘2018년 고흥우주체험캠프’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주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에서 다양한 우주현상, 우주인 체험 및 우주 착륙선 설계 등을 통해 우주에 대한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캠프는 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전남 고흥)에서 진행되며 ▲항공우주과학강연 ▲우주인 훈련장비 체험 ▲천체투영교육 및 천체관측 ▲우주착륙선 설계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로 총 7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2018년 1월 2일 오전 9시부터 수련원 홈페이지(http://www.busan.go.kr/youth)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련원으로 051-610-3225로 문의하면 된다.

 
수련원 관계자는 “국립청소년우주센터는 다가오는 우주시대를 대비해 청소년이 천문·항공우주에 대한 배경 지식을 실험과 체험으로 알아가는 산 지식의 장이 될 것”이라며 “캠프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인간과 우주와의 관계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며, 각자의 가치관 확립과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1/02 [14:21]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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