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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신년 초대전 ‘오색찬란 울산’개최
문화예술회관, 4~16일 제1~4전시장
 
조귀숙 기자 기사입력  2018/01/04 [10:49]

[뉴스쉐어=조귀숙 기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첫 기획전시로 울산예술단체 신년 초대전「오색찬란(五色燦爛) 울산」을 4일부터 16일까지 문화예술회관 제1,2,3,4전시장 전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대전은 울산 전시예술을 이끌고 있는 지역 예술가들의 사기진작과 활성화에 기여하고 울산 예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조망하고자 울산 전시예술단체 회원들의 합동 초대전으로 기획, 마련됐다.


개막행사는 4일 오후 7시 제1전시장에서 김기현 시장, 지역예술단체장, 고문, 지역예술가들,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오색팔중산춘(오색춘)이라는 시청광장의 동백꽃에서 주제를 착안해 한 그루의 나무에서 다섯 가지 색깔의 꽃이 피는 동백나무와 같이 문화예술회관과 미술, 사진, 서예, 민족미술 협회 다섯 개의 단체가 오색빛깔의 어울림의 빛을 낼 수 있는 작품으로 전시장을 가득 채우게 된다.


미술, 사진, 서예작품 총 410점이 4일부터 9일까지 1부, 11일부터 16일까지 2부로 나뉘어 전시되며,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 서예, 사진, 조각 작품 등 전시장에서 다양한 장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진부호 관장은 “이번 울산예술단체 신년 초대전은 지역 전시예술의 선도적인 역할수행과 화합의 장을 제공해 시민의 기대치를 충족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며 “울산예술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전시인만큼 시민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1/04 [10:49]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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