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종교
sns기사보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봉선사, ‘붓다의 향기’ 22일 부터 5박6일 단기출가학교 진행
수행을 통해 번뇌 해소 희망 찾기
기사입력: 2018/01/05 [13:49] ⓒ NewsShare 뉴스쉐어
김좌환 기자

[뉴스쉐어=김좌환 기자] 남양주 봉선사는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남양주 봉선사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붓다의 향기-청년희망 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붓다의 향기-청년희망 캠프’는 5박6일 동안 40여명의 참가자들은 붓다의 가르침을 통해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스스로를 회복시키는 방법을 배워나는 시간이다.

 

프로그램은 ▲정적인 수행 ▲동적인 수행 ▲붓다의 가르침 등을 통해 경쟁사회 속 불안감에 찌든 청년들에게 번뇌를 해소하고 희망을 찾도록 진행한다.

 

정적인 수행은 자신의 내면에 간직했던 생각과 고민거리를 스님과 차를 마시면서 나누고 마음의 평온한 마음을 익히는 명상의 시간을 갖는다.

 

동적인 수행은 숲길을 걸음으로 마음을 비우고 요가를 통해 굳어있는 몸을 단련하고 108배 및 108염주를 만들어 본다.

 

붓다의 가르침은 불교 각계에서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쳐 오신 여러 스님들의 직강을 통해 ‘참 나 찾기’ 시간을 갖는다.

 

참여 신청은 봉선사 템플스테이 홈페이지에서 1월 2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남양주 봉선사 연수국장 혜아스님은 “우리의 젊은 청년들이 새롭게 비상하기 위해 깃털을 다듬는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NewsShare 뉴스쉐어.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